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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련의 시각적 심상.

↑ 꿈 잠의 경과 /

때로는 청각·미각·후각·운동감각에 관여하는 것도 있다. 보통 꿈이라고 할 때는 수면 중에 꿈꾼 체험이 깨어난 후에도 회상되는 회상몽(回想夢)을 말한다. 수면상태에 들어가면 뇌수의 활동상태가 각성시의 것과 달라지는데, 이때 일어나는 표상(表象)의 과정을 '꿈의식'이라 하며, 깨어난 후에 회상되는 것을 '꿈의 내용'이라 한다.

이 꿈의식에서의 표상체험(表象體驗)과 회상몽이 전혀 다를 때가 있다. 꿈꾸는 상태, 또는 꿈을 꾸고 있을 때의 뇌활동 상태에 대해서 뇌파적인 수면연구가 행해지는데, 자는 사람[被驗者]을 깨워서 꿈에 대한 공술(供述)을 시킬 때의 뇌파적인 수면의 깊이와 그 수면의 깊이에 따르는 뇌파의 변동을 연구하는 방법이 있다.

깨어났을 때 기억에 남는 꿈(꿈을 꾸었다는 의식이 있는 꿈)은 수면이 깊지 않을 때 꾸는 꿈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꿈을 꾼다는 것과 수면이 깊지 않다는 것을 동의적(同義的)으로 여기는 까닭이다. 그러나 생리학적인 면에서는 꿈이란 수면 과정과 더불어 중추신경 내부의 흥분성이 저하되기 때문에 뇌속의 여러 영역에 생기는 흥분이 넓게 전달되지 않게 되고, 그 결과 전면적으로 통일화된 뇌의 활동상태가 점점 해체되어 소위 해리상태(解離狀態)에서 일어나는 표상작용이라 할 수 있으므로 어떤 깊이의 수면상태에서도 꿈을 꿀 수 있는 것이다.

동시에 수면의 깊이에 따라서 꿈의 내용이 각성시의 의식 내용과 거리가 생기고 잠에서 깬 후 정돈된 꿈으로 회상하기 어려운 것이 된다. 꿈의 심리적 특성으로서 가장 특이한 점은 꿈꾸는 '나'는 '나'이면서도 현실의 '나'와는 단절되어 있다는 것, 이것이 꿈의 비(非)논리적 성질이다.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으며 불합리하고 근거 없는 괴기한 것일 때가 많다.

프로이트(프로이드)와 꿈 [Sigmund Freud, 1856.5.6~1939.9.23]

오스트리아의 신경과 의사, 정신분석의 창시자. 히스테리환자를 관찰하고 최면술을 행하며, 인간의 마음에는 무의식이 존재한다고 하였다. 꿈 ·착각·해학과 같은 정상심리에도 연구를 확대하여 심층심리학을 확립하였고, 소아성욕론(小兒性慾論)을 수립하였다.

국적 오스트리아
활동분야 심리학
출생지 오스트리아 모라비아(현재 체코) 프라이베르크
주요저서 《꿈의 해석》(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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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위 주소의 게시판에 재미난 꿈얘기를 올려주시면 현대정신심리학의 입장에서 해석해드립니다. 답변하는 사람은 제원한의원 원장으로 프로이드 융 심리학 전공 심리학박사이며 한의사입니다. 평소 환자진료로 바빠서 바로 답변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여유있는 꿈얘기 공간을 꾸며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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